AI·기술
제주한라대, 우주항공 인재 양성 '이륙' 준비 완료
28일 산·학·관 합동 워크숍. 제주 지역 우주항공 기업들과 손잡고, 실제 위성 데이터를 활용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실전형 우주 인재' 양성에 나섰습니다.
- 2025.11.28 완료
- 산·학·관 합동

워크숍 개요
- 일시
- 2025년 11월 28일
- 장소
- 라마다 제주함덕호텔
- 형식
- 산·학·관 합동 워크숍
이론 벗어나 '진짜 데이터' 만지는 실전 교육
- 위성 데이터 전처리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커리큘럼 설계를 위한 위성 데이터 전처리 교육 과정 개발.
- 온보드(On-board) AI 기술위성에 탑재되는 AI 기술을 포함한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 구성.
- 데이터 안심구역 지정보안 문제로 접근이 어려웠던 위성 데이터를 교육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안심구역'을 지정해 접근성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
한림공고(HW) x 제주한라대(SW/AI) x 기업(데이터) 연합
- 한림공업고등학교 (HW)
- 드론 및 기체 제작 등 하드웨어 교육 전문
- 제주한라대학교 (SW/AI)
- AI·데이터 분석 등 소프트웨어 교육 전문
- 기업 (데이터)
- 실제 위성 데이터 및 현장 기술 제공
주요 성과
- 산·학·관이 한자리에 모여 우주항공 산업 생태계를 견인할 인재 양성 방안 모색
-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위성 데이터와 AI 기술을 활용한 실전 교육 도입 합의
-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융합 교육 모델 및 체계적인 교육 로드맵 구축
- 고교부터 대학까지 이어지는 '우주 인재 파이프라인' 구축 약속
- 데이터 안심구역 지정을 통한 교육용 위성 데이터 접근성 향상 방안 도출
비전
고교부터 대학까지 이어지는 '우주 인재 파이프라인'을 구축하여, 제주 청년들이 지역에서 전문 교육을 받고 지역 내 우주항공 기업에 취업하여 정착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지자체와 기업이 힘을 보태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