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기술
제주, 관광 넘어 '우주 데이터 도시'로 도약
'제주 아일랜드 워크랩 함덕' 개소 기념 첫 행사로 AWS·나라스페이스·STEPI 등 우주산업 리더들이 모여, 제주가 우주항공 데이터 혁신 클러스터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과 인문·관광 융합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 2025.11.28 완료

컨퍼런스 개요
- 일시
- 2025년 11월 28일
- 장소
- 제주 아일랜드 워크랩 함덕
- 참여
- AWS, 나라스페이스, STEPI, 텔레픽스, 컨택 등
기조강연: 데이터 중심 차별화 전략
-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박현준 선임연구위원제주가 대전의 연구, 사천의 위성 제조, 전남의 발사체 산업을 잇는 국가 우주산업의 '제4의 축'이 되려면, 제주만의 특화 아이템인 '데이터 분석'과 '다운스트림(활용) 분야'를 선점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AWS 유원두 영업대표, 나라스페이스 김민식 본부장글로벌 표준 클라우드 인프라를 활용해 제주의 기상, 환경, 관광 데이터를 분석함으로써 제주를 전 세계 우주 기업들의 테스트베드로 만들어야 한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 지역 문제 해결텔레픽스와 컨택 등 참여 기업들은 온보드 AI 기술과 지상국 인프라를 활용해 제주의 재난 예방과 농업 생산성 향상 등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솔루션을 소개했습니다.
컨퍼런스 갤러리



주요 성과
- 제주 아일랜드 워크랩 함덕 개소를 알리는 첫 신호탄
- 제주가 국가 우주산업의 '제4의 축'으로서 가질 역할과 전략 수립
- 데이터 중심 차별화 전략과 다운스트림 분야 선점 방안 도출
- 지상형 우주 관광, 예술·기술 융합 등 제주형 우주 생태계 모델 제시
- 전 세계 우주항공 인재와 기업이 제주에 머물며 일하고 배우는 '런케이션' 성지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