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기술

제주한라대, 아세안 5개국과 함께 AI·DX 글로벌 워크숍 개최

SEAMEO TED 협력 기반으로 필리핀·베트남·캄보디아·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5개국 교육기관 관계자 25명을 포함한 50여 명이 모여, AI·디지털 전환 시대 교원 역량 강화와 MOU·ODA 연계 ESG Degree 후속 추진 기반을 확보했습니다.

  • 2026.04.27~04.30
  • 아세안 5개국
제주한라대학교 AI·DX 글로벌 워크숍 개회식

워크숍 개요

기간
2026.04.27 ~ 04.30 (4일간)
장소
제주한라대 컨벤션센터 외 제주 일원
참가
아세안 5국 관계자 25명 포함 총 50여 명

SEAMEO TED 협력 기반 글로벌 워크숍

제주한라대학교 앵커사업단이 「AI/DX 교원양성 글로벌 워크숍」을 컨벤션센터 및 제주도 일원에서 4일간 개최했습니다. SEAMEO TED는 동남아시아 11개국 교육장관기구(SEAMEO) 산하 기술교육개발 지역센터로, 동남아 직업·기술 교육(TVET)의 허브 역할을 합니다. 앵커사업단은 이 협력 기반 위에 글로벌 워크숍을 설계했습니다.

워크숍 현장

워크숍 세션 및 교류 장면
아세안 참가자 단체 및 현장 활동
현장 방문

4일간 컨벤션센터와 제주 일원에서 세션·교류·현장 방문이 이어졌습니다. 강의실에서의 토론은 자연스럽게 제주의 자연·산업 현장으로 이어지며, 참가자들은 AI·DX 교육을 책상이 아닌 현장의 언어로 다시 이야기했습니다.

MOU 체결과 ODA 연계 ESG Degree 추진 기반

워크숍 기간 중 제주한라대학교와 아세안 파트너 교육기관 사이에 양자 MOU가 체결됐습니다. 이는 4일 행사로 끝나지 않고, 교원 교환·공동 커리큘럼·학생 모빌리티 등 후속 협력 모듈을 함께 설계해 나가기 위한 공식 약정입니다.

이번 MOU와 워크숍 성과는 ODA 연계 ESG Degree 사업의 추진 기반으로 이어집니다. 아세안 파트너 기관과 함께 ESG·AI·DX를 결합한 학위 트랙을 설계하고, 공적개발원조(ODA) 자원을 활용해 지속가능한 글로벌 인재양성 경로를 만듭니다.

STUDY JEJU 해외인재유치·양성사업 시그니처 성과

이번 워크숍은 앵커사업단의 STUDY JEJU 해외인재유치·양성사업 시그니처 행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제주가 단순히 학생을 받는 도시가 아니라 아세안과 한국을 잇는 AI·DX 교육 허브로 기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