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실습
제주한라대 RISE, '2025학년도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개최
캡스톤디자인 교과목을 통해 도출된 학생들의 우수 성과를 공유하고 산업체 연계 가능성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 2025.12.17 완료

대회 정보
- 일시
- 2025.12.17
- 장소
- 엠버퓨어힐 호텔
- 규모
- 8개 학과 대표팀 및 관계자 약 110명
대회 개요
제주한라대학교 RISE사업단 핵심인재양성본부(본부장 이영준 교수)는 지난 12월 17일, 엠버퓨어힐 호텔에서 **'2025학년도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경진대회는 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RISE) 사업의 일환으로, 캡스톤디자인 교과목을 통해 도출된 학생들의 우수 결과물을 공유하고, 산업 현장 연계 가능성을 평가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수상작 소개
- 대상 (1팀)방송영상학과 '햄스타' — '제주의 해녀 일상에서 드러나는 바다 속 오염 실태'를 주제로 1년간의 취재와 촬영을 거친 다큐멘터리. 현장성 있는 시선과 완성도 높은 영상 구성으로 호평.
- 최우수상 (2팀)인공지능학과 'The Simpsons', 방송영상학과 '중.꺾.마'
- 우수상 (2팀)물리치료과 '파워레인저', 유아교육과 '슈퍼말!이오'
- 장려상 (8팀)간호학과 '나를 잊지 말아조', 유아교육과 '안전파트너' 등 8개 팀
본부장 인터뷰
이영준 제주한라대학교 RISE사업단 핵심인재양성본부장이번 경진대회는 학생들이 전공 지식과 실무 역량을 융합해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성과를 도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앞으로도 캡스톤디자인 성과를 기반으로 한 취·창업 연계와 산학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후원 및 격려
김부곤 (재)오리온재단 사무국장한 학기 동안 캡스톤디자인 과제를 발굴하고 해결책을 찾아가는 여정을 함께하면서, 경쟁보다는 협력을, 그리고 함께했던 학우들이 더 소중한 존재임을 발견하는 시간이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들이 세상을 바꾸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 대회를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재)오리온재단은 2021년부터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매년 지원해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