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문화

「나는 화가다 - AI와 예술이 만나는 순간」 성료

제주특별자치도 앵커사업의 일환으로 AI 예술 창작 인재를 양성했습니다.

  • 2025.11.11~12
  • 프로그램 종료
나는 화가다 AI 아트 창작 캠프

프로그램 개요

제주한라대학교 앵커사업단 핵심인재양성본부가 주최·주관한 '나는 화가다 - AI와 예술이 만나는 순간' 제주형 AI 아트 창작 캠프가 2025년 11월 11일(화)부터 12일(수)까지 양일간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프로그램 목표

지역 청년들이 AI 기술을 창작 도구로 활용해 예술적 상상력을 구현할 수 있도록 기획된 실습형 창작 프로그램입니다. AI와 예술의 융합을 통해 창의적 감성과 기술적 역량을 동시에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강사진 및 운영진

주최·주관
제주한라대학교 앵커사업단 핵심인재양성본부 (본부장 이영준)
총괄 기획 및 강의
김일동 작가 (AI 아티스트, 영화감독, 『지니어스 북』 저자)
참여 대상
방송영상학과 학생

프로그램 내용

  1. 1일차

    AI 이미지 생성 실습

    Midjourney, Dzine AI, Kling AI 등 실습. AI 영화 상영 및 토론. 전찬일 영화평론가 특강 'AI 영화 시대의 변화와 비전'.

  2. 2일차

    AI 숏츠 제작

    AI 숏츠 수익화 전략 및 산업 적용 사례 분석, 개인 프로젝트 피드백 세션, AI 숏츠 제작 및 실시간 영상 생성 실습.

AI 시대, 감정을 담은 콘텐츠가 진짜 예술

'나는 화가다' 김일동 감독은 특강에서 **"여러분의 감정을 잘 살려내면 누구나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할 수 있다"**고 전하며, AI 기술이 예술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감정을 확장하는 도구가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김일동 감독, AI 영화 'I'm POPO'

참여 학생들의 소감

"다양한 AI 툴을 직접 다뤄보며 기술의 발전을 체감했고, 실용적이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됐습니다. 특히 AI로 내 감정을 시각화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어요."

이정우 학생, 방송영상학과

앞으로의 비전

이영준 핵심인재양성본부장은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AI를 예술적 언어로 활용하며 로컬에서 글로벌로 확장하는 글로컬 창작자(Glocal Creator)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