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기술
"제주의 이야기를 화성으로 보낸다면?" 제주한라대, 교실의 벽을 넘다
강의실 대신 함덕 해변으로. Stanford d.school 방식을 도입한 몰입형 프로젝트로, 학생들이 우주 비행사가 낯선 행성을 탐사하듯 함덕의 거리를 누비며 AI로 우주에 보낼 메시지를 만들었습니다.
- 2025.11.28 완료
- Stanford d.school 방식

프로그램 개요
- 일시
- 2025년 11월 28일
- 장소
- 아일랜드 워크랩 함덕
- 방법론
- Stanford d.school 디자인 씽킹
보이저호의 꿈을 잇다: '플래티넘 레코드' 프로젝트
보이저호의 골든 레코드가 지구의 소리를 우주로 보냈듯, 학생들은 제주의 이야기를 담은 '플래티넘 레코드'를 만들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해 텍스트, 이미지, 소리로 메시지를 구체화하며 기술과 인문학적 상상력을 융합했습니다.
우주 비행사 훈련법 도입: '마이크로 미션'
낯선 환경(제주 로컬)을 탐색하고 관찰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은 실제 우주 임무 수행 과정과 닮아 있습니다.
4단계 몰입형 코스
탐사
로컬 속으로
함덕 지역 상점과 거리를 탐방하며 지역민의 관점을 수집하고 로컬 문화를 체험
구상
컨셉 아트
수집한 경험을 시각화하여 팀별로 독창적인 컨셉 아트 제작
교신
AI 백업 메시지
"화성 기지에 이 경험을 전송하라"는 미션 아래, 생성형 AI를 활용해 창의적인 메시지 작성
발사
쇼케이스
결과물을 발표하고 공유하는 네트워킹 파티로 피날레 장식
런치파티 갤러리





주요 성과
- Stanford d.school 디자인 씽킹 방법론을 통한 혁신적 교육 모델 도입
- 강의실을 벗어나 지역 사회와 미래 기술을 잇는 실험적 교육 현장 조성
- 보이저 골든 레코드에서 영감을 받은 플래티넘 레코드 프로젝트로 창의적 융합 역량 강화
- 우주 비행사 훈련법 기반 마이크로 미션을 통한 실전형 문제 해결 능력 배양
- 학생들이 수동적 학습자가 아닌 능동적인 '우주 크리에이터'로 변신